Ownmost

GUIDE


일기로 나만의 전자책 만들기 — 한 달을 한 권으로

처음 쓴 날 ·

일기는 쓰는 것도 좋지만, 모아서 다시 읽을 때 가장 좋아요. 그런데 앱 속 일기는 한 편씩 넘겨 보기는 쉬워도, 한 달을 한 번에 읽기는 어려워요. Ownmost 의 전자책 만들기는 그 한 달을 표지와 차례가 있는 한 권의 PDF 로 묶어 줘요.

이렇게 만들어요

  1. 설정을 열고 기록 아래의 내보내기를 눌러요. 설정은 휴대폰에서는 홈 오른쪽 위, 태블릿에서는 왼쪽 막대 맨 아래에 있어요.
  2. 기간을 골라요. 맨 앞의 전체는 지금까지 쓴 모든 일기, 그 옆의 달을 고르면 그 한 달이 한 권이 돼요.
  3. 사진을 넣고 싶으면 사진 포함을 켜요.
  4. PDF 로 저장을 누르면 두 가지 형식이 내 일기로 미리 보여요. 좌우로 넘겨 보고, 마음에 드는 쪽에서 이 형식으로 저장을 눌러요.
  5. 다 만들어지면 쪽마다 넘겨 보며 확인한 뒤, 공유하기로 파일에 저장하거나 메신저로 보내거나 인쇄하면 돼요.

책은 인터넷 없이 이 기기 안에서 바로 만들어져요. 일기가 어디로 올라가지 않아요.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종이는 A4 이고, 앱과 같은 크림색 종이에 고운바탕 서체로 찍혀요. 앱을 어두운 테마로 써도 책은 언제나 밝은 종이예요. 글자는 그림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남아서, PDF 안에서 찾거나 복사할 수 있어요.

두 가지 형식

날짜 중심은 일기장에 가까워요. 왼쪽 좁은 칸에 날짜와 장소, 그날의 공기, 기분이 적히고, 오른쪽 넓은 칸에 본문이 와요. 글을 많이 쓰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사진 중심은 사진 에세이에 가까워요. 사진이 있는 일기는 왼쪽에 사진, 오른쪽에 글이 놓이고, 사진이 없는 일기는 두 칸으로 나란히 놓여요. 이 형식에서는 표지에도 그 기간의 사진이 세 장까지 겹쳐서 올라가요. 사진을 자주 붙이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어느 쪽이 나을지 모르겠다면 미리보기에서 내 일기로 두 형식을 직접 넘겨 보세요. 같은 일기라도 형식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요.

만들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이용 조건

PDF 전자책은 Ownmost 전체 이용에 들어 있는 기능이에요. 한 번 구매하면 계속 쓸 수 있고, 구독이 아니에요. 전체 이용을 사지 않아도 텍스트 파일로 보내기는 언제나 무료예요. 내가 쓴 일기를 밖으로 가져가는 길은 막지 않아요.

아직 쓴 일기가 많지 않다면, 먼저 한 달을 채워 보세요. 일기 작심삼일 끝내는 법과 하루를 정리하는 회고 질문 30가지가 도움이 될 거예요.

다른 가이드